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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 율포해수요장~군농리~서당리~객산리~비봉리~득량면 해평리 약23km

4.24 : 해평리~득량방조제~장산해수욕장~송림리~상남리~중산리~고흥남양면 약26km

율포해수욕장-전국 제일의 다원이 있는 보성의 유일한 해수욕장은 수려한 소나무 숲과 함께 고운 모래사장을 가지고 있다. 지하 120m에서 용출되는 해수와 녹차를 이용한 해수녹차탕과 식당가, 콘도 등의 편의 시설이 있어 남해안의 새로운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도보 시작과 후에는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부상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율포해수욕장 솔밭해변을 지나자 포장도로가 시작된다.


금광마을에 지날 때 잠깐이나마 포장도로를 탈출한다.


멀리 고흥반도가 보인다.


삼각점-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이 실시하는 기본측량에 의한 다각점 수준점 등과 같이 국가 기준점이다.


잠시 쉬면서 라면과 막걸리로 허기를 달랜다. 탁자는 주변에 있는 것을 사용했다.


다시 포장도로 이어진 길을 걸어간다


다시 포장도로 이어진 길을 걸어간다


멀리 바다 너머로 보이느 맞은편 땅은 이어서 걸어갈 고흥반도이다

 

1998년 전남 보성 득량면 비봉리 선소마을과 청암마을 일대에서 백악기 후기의 공룡알 화석과 공룡뼈 화석들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이 두 마을에서 25개의 공룡알 둥지 화석과 200여개의 공룡알 화석들이 나온 것이다. 우리나라 최대 공룡알 둥지로학계에 보고된 이곳은 지난 2000년 천연기념물 제418호로 지정되었다.


1일차는 조성면 소재 민박집에서 하루를 보낸다


득량만 둑길을 걸어가고 있다.


여기서 부터는 보성군을 지나서 고흥군이다.


장선리 해변을 지난다.


고흥군 대서면 송강리 하남마을회관에서 쉬어간다.


고흥군 남양면 삼거리에서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에 여기서부터 이어서 걸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