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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일 이동경로

2011-06-18 남해안따라09-01(여수대경도터미널~취적리).gpx

돌산대교-다리의 건설로 섬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의 육지출하가 활발하여지고 육지의 관광객들이 섬에 드나드는 데 편의를 제공한다.

여수항과 인근 도서 지방의 여객과 화물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이 건립되었다

 

거북선대교는 여수시 동문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교량이다

여수 오동도는 멀리서 보면 섬의 생김새가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빽빽이 있어 오동도라 불렸다고 한다. 한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 섬에 대나무를 심게 한 뒤 대나무가 번성하자 죽도(竹島)’라 부르기도 했다. 옛날에는 대섬이라고 불렀는데 오동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조선 후기부터이다. ‘대섬이란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이 아니라 해안 지방의 마을 앞바다에 있는 섬을 가리키는 우리말 지명 이름이다.


마래2터널-1926년에 건설한 국내 유일의 차량 통행용 자연 암반 터널이다. 총연장 640m인 대규모 터널로 말굽 형식이며 폭원 4.5m, 높이 4.5m이다. 내부는 벽과 천장이 울퉁불퉁하며 1차선이지만 중간 중간 5곳에 교차로를 만들어 반대편에서 오는 차들을 피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군사도로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다음날 이동경로

2011-06-19 남해안따라09-02(취적리~광양태인동).gpx

하루밤을 보낸 율촌면 소재 브라보 모텔


광양항은 1969년에 개항한 삼일항을 1986년 흡수해서 여수지역 항만과 광양지역 항만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다.

광양국가산업단지 안에 포스코에서 건설한 대규모 제철소이다.

오늘 도보는 광야 태인동 용지정류소에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