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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이동 경로입니다.

2011-10-29남해안따라17-01(삼성르노~부산여객터미널).gpx

2011-10-29남해안따라17-02(삼성르노~부산여객터미널).gpx

오늘 도보 시작점인 삼성르노자동차 부산공장은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생산된 자동차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하여 20016월에 르노삼성 문화관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신호대교(新湖大橋)는 서낙동강을 가로질러 부산광역시 신호동-명지동을 잇는 교량으로, 아치와 강상형 합성교 형식으로 길이는 840m 폭은 36m이다.

철새관찰지

멀리 보이는 아미산

을숙대교 아래를 지나며

을숙도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하구둑, 을숙도는 낙동강과 남해가 들고 나는 낙동강 끝자락에 지리한 하중도(河中島)이다. 1916년경 진우도, 대마등 등과 함께 등장했다고 한다. 행정구역으로는 부산 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속한다. 동양 제1의 철새 도래지로 잘 알려졌으며,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된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에 속한다. 겨울철 철새가 군무를 이루며 비상하는 모습은 일대장관이다.

맹금머리등, 백합등, 대마등, 장지도 등이 둑처럼 보인다.


여기서 하루밤을 보내고

다대포 두송마을

다대포 두송반도, 전망대등을 돌아본다

자갈치시장은 남쪽의 물가라는 뜻인 남빈으로 불렸다. 바닷가에는 주먹만한 자갈들이 있어 자갈치 시장이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일제 강점기 때 매립과 매측 공사를 통해 남항이 건설되었다. 남항은 부산의 어업 기지가 되었고, 일제는 수산물 도매시장을 세워 경남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장악하려고 통제 했다.

일제 강점기 때 남항 주변에는 부산수산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어시장과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세운 부산어업조합이 있었다. 1935년에는 공설시장인 중앙도매시장이 개설되면서 수산뭉릐 집산과 유통을 통제 했다. 시장을 중심으로한 해안 일대에는 소형 고기잡이배를 통해 잡힌 해산물을 파는 노점상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훗날 자갈치시장으로 이어졌다.

남해안 일주도보는 부산항연안여객 터미널에서 마친다. 목포연안여객터미널에서 부산항여객 터미널까지총 40일간, 총거리 1180를 도보로 완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