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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중산리칼바위법계사천왕봉통처문제석봉-장터목대피소유암폭포중산리 약13

올해는 지리산에 오를 기회가 있으면 올라 보기로 하였습니다. 산악회 등산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신문 산행정보를 주말이며 챙겨보 또 인터넷 산악 카페도 기웃거리기도 하였습니다.

중산리 주차장에서 야영장까지는 조금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중산리 계곡 사이로 바라보는 천왕봉, 구름속에 숨어있네요

산행시간에 제한이 있습니다. 이곳을 오후 1시 이전에 통과 하여야 합니다.

이곳 문을 지나면 지리산행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왼쪽 법계사와 오른쪽 로타리 대피소입니다. 여기서부터 천왕봉까진 약 1.7로 가파른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돌계단과 나무계단을 약 20개를 올라야 천왕봉에 오를 수 있습니다.

잠시 쉬면서 천왕봉을 올려다 봅니다.

중산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눈이 천왕봉에 가까워지면서 녹지 않고 있군요.

지리산 표지석은 19825공 실세였던 함양·산청 국회의원이었던 권익현이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1983년도엔 영남인으로,

다시 영남인에서 한국인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통천문에서의 상고대

죽어천년 살아천년 제석봉의 고사목

장터목 산장을 내려오면서

다시 중산리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산해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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