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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서해안03-2.gpx둘째날 구간지도 약 30   2014-02-16서해안03-2.gpx

만남장소인 광주 터미널

2구간 종료 구간인 복홍마을 입구에서 걷기를 시작합니다.

백수해안도로에 있는 백동마을입니다. 쉐이리펜션도 있습니다. 마파도 촬영지이기도 하지요

노을전시관은 백수해안도로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있으며, 설계 시공부터 국내 전문가가 디자인하고 국내외의 품격이 높     은 건축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완공됐다고 합니다.

멀리 T.K.S 조선소가 보입니다

지금은 추워서 그냥 지났쳤치만, 무더운 여름에는 요긴한 쉼터가 되었을만 합니다.

양지 바른곳에서....

법성포에 이르자 날도 저물어 갑니다.

법성포에서 하루밤을 지내고 아침 일찍 출발합니다.

법성포는 굴비의 마을이지요

T.K.S 조선소를 지나고

영광 원자력 발전소 앞 풍경.

영광 한마음 공원을 지나서, 국수등을 가는 산길입니다.

고창 전력시험소를 지나서 쭉뻗은 아스팔트 도로

고창 해변입니다.

이번 도보의 목적지인 구시포해안의 동호해수욕장입니다. 고창읍에서 30지점에 있으며 1967년에 개장했습니다. 전라북도에  서는 변산해수욕장 다음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 구사포해수욕장의 개발로 그 빛을 잃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사가 완만하며 모래알도 작고 고와서 가족단위의 물놀이에 적합하고 바닷물의 염도가 높아 피부보호에 좋다. 서해의 낙조를 배경으로 백사장 뒤편을 따라 뻗은 청송이 해수욕장의 정취를 더해준다. 해수욕장 내에는 각종 편익시설과 오락시설·숙박시설 등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주위에는 구사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유명한 선운사가 있는 선운산도립공원이 자리하여 여름철 피서객과 관광객의 훌륭한 휴양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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