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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령각호산십자로갈림길1185쪽새길갈림길무인대피소민주지산쪽새골삼거리황룡사다리물한계곡

높이 1,242m 소백산맥 중앙에 있으며, 주위에 각호산, 석기봉, 삼도봉, 등이 있다. 사방이 급경사를 이루는 화강암 지역이다. 남쪽·서쪽 사면에는 무주 남대천이 흐르며, 동쪽 사면에는 송천이 흐른다. 상수리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등 온대 남부 북부 식물의 혼합을 이룬다. 상촌면 물한리 한천마을-옥소-쑥새골과 용화면 조동리 상촌마을-각호골-고자리재로 등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특산물로는 표고버섯 도토리묵 등이 있다.

도마령에서 조금 올라가면 상용정이 있으며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와 조동리를 잇는 해발 840m 의 도마령 고개에 위치한다. 전통 팔각정인 상용정은 등산객과 오가는 차량 운전자 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주위에는 주차장(1300)이 있다.

 

높이 1,176m이며 옛날에 뿔 달린 호랑이가 살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배거리 산이라고도 한다. 산간오지에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산이다.정상은 두 개의 암봉으로 되어 있고 멀리 동쪽과 서쪽에서 바라보면 M자형을 이룬다.

각호산에서 덕유산을 방향을 배경으로


민주지산 정상 부근의 무인대피소 입구


민주지산 정상에서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하산길에 있는 목교

해발 1,242m의 민주지산의 해발 1,100~1200m의 고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싼 20의 깊은 골을 만들었는데 바로 이곳이 물한계곡이다.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물이 차다는 한천마을의 상류에서부터 시작한다. 여름이면 물한계곡은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물한리 종점에서 삼도봉을 향하다 보면 옥소폭포, 의용골폭포, 음주암폭포 등이 있고 장군바위를 비롯 많은 소()와 숲이 어우러져 더둑 시원하고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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